가슴 두근거림, 흉부불편감, 호흡곤란의 증상이 있거나, 이 전 심장질환을 진단받은 경우 추적관찰을 위해 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주로 심장 판막증, 심부전, 심근증, 협심증, 심근경색, 심막염, 선천성 심장병(심방중격 결손증 등)등을 진단하는 데에 이용됩니다.
복부 초음파 검사와 달리 사전 금식등의 처치가 필요 없습니다.
검사는 아무 통증이나 위험이 없습니다. 늑골사이에 탐촉자를 대고 누르기 때문에 단순 압박감을 느낄수는 있습니다.
심장 초음파 검사는 보통 심전도, 흉부 X-선 검사와 같이 하게 됩니다.

